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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7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ERI — 중소기업 ESG 보고서 작성 지원 플랫폼
생성형 AI로 중소기업 실무자의 ESG 공시 진입장벽을 낮추는 아이디어. 팀 애리포터가 제출한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개발 기획서를 절 단위로 풀었습니다.
생성 수정
참가 개요
| 항목 | 내용 |
|---|---|
| 참가팀명 | 애리포터 |
| 아이디어 명칭 | ERI(ESG Report Intelligence) — 생성형 AI를 활용한 중소기업 ESG 보고서 작성 지원 및 학습 플랫폼 |
| 관련분야 | 인공지능 · 일반S/W · 빅데이터 · 클라우드 |
| 제출일 | 2025년 6월 27일 |
| 주최·주관 | 고용노동부 주최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 주관 |
참가과제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르게 되어 있다.
- 01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디지털 사회서비스 개발 — 고령화·인구유출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디지털 기술로 인구 유입·정착 유도, 생활 인프라 강화, 지역 활력 회복을 실현하는 서비스 또는 플랫폼
- 02생성형 AI, 메타버스 등 첨단·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
| 활용기술 | 내용 |
|---|---|
| 언어 | Python, JavaScript |
| 서비스 | OpenAI API, HuggingFace Hub, 클라우드 서비스 |
| 기타 | LangChain, LangGraph, FastAPI, React |
해커톤 지원 동기
지원 동기
학습의 확장을 통한 실질적 문제 해결의 도전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은 지금까지의 학습 내용을 통합하고, 기술을 통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보는 ‘도전의 장’이라 생각합니다. K-디지털 트레이닝 과정에서 저희는 백엔드·프론트엔드, 데이터베이스, 생성형 AI(LLM), 자동화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학습하였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문제 해결에 적용해보고자 고민하던 중 해커톤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해커톤을 통해 K-디지털 트레이닝에서 배운 내용을 실전 프로젝트로 연결하고, 저희의 기술적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합니다.
아이디어 개요
원본 미작성
신청서의 이 칸은 안내 문구(“▶ 아이디어 개요를 간략히 기술”)만 있고 내용이 비어 있다. 실제 개요에 해당하는 서술은 다음 절(개발 목표 및 내용)에 들어가 있어, 여기서는 임의로 채우지 않고 원본 상태를 그대로 남긴다.
개발 목표 및 내용
ERI(ESG Report Intelligence)는 ESG 보고서를 처음 접하는 중소기업 실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생성형 AI 기반 ESG 공시 지원 플랫폼입니다. 지표 안내, 보고서 초안 작성 및 첨삭, 사례 검색 기능을 통해 복잡한 ESG 공시 기준을 이해하고 실제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업종/규모에 따른 핵심 공시 항목 추천
- 각 GRI 항목별 작성 방법, 필요 데이터, 예시 안내 제공
- 사용자의 데이터 입력값을 바탕으로 AI가 초안 문장을 자동 생성
- 템플릿을 기반으로 회사 ESG 규정 자동 생성
- GRI 기준, 중소기업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매뉴얼, ESG 사례집 등 보고서 기반의 챗봇 질의응답
전체 시스템은 React 기반 프론트엔드, FastAPI 기반 백엔드로 구성되며, 생성형 AI(GPT), LangGraph, 검색 기반 생성(RAG), FAISS 벡터 DB를 활용해 자동 작성·첨삭·문서 검색 챗봇 기능을 구현합니다.
- React 프론트엔드
- FastAPI 백엔드
- LangGraph 멀티에이전트
- RAG
- FAISS 벡터 DB
| 화면 | 동작 |
|---|---|
| 데이터 입력 및 보고서 작성 | 사용자가 각 ESG 항목별로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LLM 기반의 Multi-Agent가 자동으로 초안을 생성한다 |
| Q&A 챗봇 | 사용자가 GRI 기준이나 작성 방법을 질문하면, Vector DB의 문서를 검색해 RAG 기반의 실시간 응답을 제공한다 |
| 회사 ESG 규정 생성 | 기업명·규정명 등을 입력하면 RAG 기반으로 해당 규정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
주요 특징 및 핵심 기술
주요 기능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생성
데이터를 기입하면 자동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생성되도록 합니다. 산재된 ESG 관련 기준(GRI, SASB, K-ESG)을 자동으로 매핑하고 규정안 템플릿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ESG 대응 능력을 강화합니다.
유사 서비스와의 차별성은 ‘쉬운 접근성’과 ‘실질적 자동화’ 두 가지로 요약된다.
| 차별점 | 내용 |
|---|---|
| 중소기업 중심의 실무 친화적 설계 | 기존 플랫폼(예: 삼정KPMG의 LINC)은 대기업·중견기업을 위한 ESG 관리 시스템으로 ESG 전담 인력을 전제한다. 반면 ERI는 ESG를 처음 접하는 실무자도 지표 추천 → 입력 안내 → 자동 초안 생성까지 단계별 가이드를 따라갈 수 있게 한다. |
| 생성형 AI 기반의 작성 자동화 | 기존 플랫폼은 LLM 활용도가 낮고, 문서 작성의 핵심인 초안 구성까지 AI가 직접 돕는 구조는 드물다. ERI는 GPT 기반 LLM·RAG·멀티에이전트로 입력값에 맞춘 문장 자동 생성과 문서 기반 실시간 Q&A를 지원한다. |
| 빠르고 정확한 검색·응답 | Vector DB와 RAG로 중소기업 매뉴얼·사례집을 검색하고,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질문은 웹 검색으로 보완한 답변을 제공한다. ESG 사전 지식이 부족한 실무자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이해하고 보고서 작성에 활용할 수 있다. |
기대효과 및 활용방안
| 기대효과 | 내용 |
|---|---|
| ESG 공시 진입장벽 해소 | ESG에 익숙하지 않은 중소기업 실무자도 쉽게 보고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어 공시 참여율 제고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다. LLM·RAG·멀티에이전트로 맥락에 맞는 응답과 문장 생성을 제공해 초안 품질을 높이고 작성 부담을 줄인다. |
| 공공 확장성과 사회적 파급력 | 별도 인력이나 고비용 시스템 없이 쓸 수 있는 저비용·고효율 플랫폼이라 공공기관·지자체와의 협업 및 무상 보급이 가능하다. ESG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군, 특히 비수도권·고령자 중심 사업장도 손쉽게 공시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
| 현장 기반의 실효성 | 중소기업중앙회 매뉴얼, 국내 ESG 사례집 등 실무자가 실제로 참고하는 자료를 기반으로 해, 글로벌 기준과 현장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현장 밀착형 공시 지원이 가능하다. |
- 01중소기업 맞춤형 ESG 보고서 작성 플랫폼으로 상용화
- 02기업 내 ESG 규정 초안 작성 보조 서비스로 활용
- 03사용자 입력 및 생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ESG 진단·평가 서비스로 확장
개발 추진 체계
| 단계 | 기간 | 주요 내용 |
|---|---|---|
| 사전 준비 및 기획 개발 | ~ 7월 23일 | 데이터 수집, 서비스 구조 기획, 기본 UI 설계, 챗봇 구현 |
| 서비스 개발 | 7월 23일 ~ 8월 10일 | 자동화 서비스 개발 |
| 예선 과제 제출 | 8월 11일 | 데모, 시연 영상, 결과물 |
| 본선 준비 | 8월 11일 ~ | PPT 자료 준비, 프레젠테이션 연습 |
팀원별 역할
팀장 구예승, 팀원 이대희·이솔 세 명으로 구성했다.
| 이름 | 역할 | 주요 담당 업무 |
|---|---|---|
| 구예승 | 백엔드 / 프론트엔드 개발 | FastAPI 서버 구성, React 웹 개발, 자동화 설계 |
| 이대희 | 백엔드 / 프론트엔드 개발 | FastAPI 서버 구성, React 웹 개발, 화면 흐름 구성 |
| 이솔 | 데이터 수집 / 모델 평가 | 데이터 정제 및 벡터화, 프롬프트 설계 및 테스트 |
참가신청서 · 아이디어 개발 기획서 | 2025.06.27
※ 원본 문서의 참가 서약서(생년월일·서명란)는 공개 페이지에 옮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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