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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 레드햇 AX 과정 · 14강 문제풀이

Train·Test 분할과 클라우드의 관리 범위

전체 30강 · 이 강의 21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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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21문항

Q01Train/Test 4분할에서 y_test를 모델에게 미리 보여주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머신러닝

데이터 누수(data leakage)가 일어나 모델이 답을 외워서 맞히는 것처럼 되어, 실제 성능을 부풀려 평가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시험지(X_test)와 정답지(y_test)는 채점 전까지 분리되어야 합니다.

Q02IaaS·PaaS·SaaS는 무엇을 기준으로 갈립니까?

인프라

'어디까지 내가 관리하는가'입니다. IaaS는 하드웨어만 빌리고 나머지는 내가 관리, PaaS는 실행 환경까지 제공되고 코드만 올림, SaaS는 완성된 서비스를 그냥 씁니다.

Q03y_test 를 모델에게 보여주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데이터 누수(Data Leakage)가 일어나 실제 성능이 부풀려지기 때문입니다.

Q04캐글 test.csv 에 Survived 컬럼이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참가자가 직접 예측해서 제출하게 하려는 것이라, 정답(Survived)을 감춰야 시험이 성립하기 때문입니다.

Q05IaaS와 PaaS를 가르는 층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누가 OS·런타임까지 관리하는가입니다. IaaS는 하드웨어만, PaaS는 그 위 실행 환경까지 제공됩니다.

Q06프롬프트·커맨드·서치는 입력 오류 시 각각 어떻게 반응합니까?

스스로 확인

프롬프트는 틀려도 뭔가를 만들어내고, 커맨드는 문법이 틀리면 실행되지 않으며, 서치는 결과가 없으면 빈 목록을 돌려줍니다.

Q07정확도가 높으니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왜 위험합니까?

자주 하는 실수

데이터 누수가 있으면 점수만 올라갑니다.

Q08전처리를 다 끝내고 train/test로 나누면 왜 문제입니까?

자주 하는 실수

순서가 반대입니다. 먼저 나누고 전처리해야 합니다.

Q09SaaS가 IaaS보다 발전한 형태라고 생각하면 왜 틀렸습니까?

자주 하는 실수

발전 단계가 아니라 선택지입니다. 관리 부담과 통제력의 트레이드오프입니다.

Q10Ollama가 AI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왜 틀렸습니까?

자주 하는 실수

Ollama는 런타임(플랫폼)이고, 모델은 그 위의 내용물입니다.

Q11과적합(Overfitting)이란 무엇입니까?

용어

학습 데이터는 잘 맞히지만 새 데이터는 못 맞히는 상태입니다.

Q12검증 세트(Validation Set)란 무엇입니까?

용어

제출 전 자체 채점·튜닝에 쓰는 데이터입니다.

Q13학습 세트와 시험 세트의 일반적인 비율은 어떻게 됩니까?

용어

학습 70~80%, 시험 20~30%입니다.

Q14해석 가능성(Interpretability)이란 무엇입니까?

용어

모델의 판단 근거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Q15How loop와 Why loop는 각각 무엇입니까?

용어

How loop는 어떻게 만드는가(에이전트가 반복), Why loop는 왜 만드는가(사람이 검토)입니다.

Q16TDD(Test-Driven Development)란 무엇입니까?

용어

실패하는 테스트를 먼저 쓰고 통과시키는 코드를 쓰는 개발 방법론입니다.

Q17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이란 무엇입니까?

용어

모델이 근거 없는 내용을 사실처럼 생성하는 현상입니다.

Q18온프레미스(On-Premise)란 무엇입니까?

용어

하드웨어부터 전부 직접 보유·관리하는 인프라 형태입니다.

Q19SaaS(Software as a Service)란 무엇입니까?

용어

완성된 소프트웨어 자체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모델입니다.

Q20kiwipiepy란 무엇입니까?

용어

한국어 형태소 분석·토큰화 도구입니다.

Q21이 장 전체를 한 문장으로 줄이면 무엇입니까?

종합

LSP는 데이터 객체에, OCP는 제어 컴포넌트에 붙는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