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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 레드햇 AX 과정 · 27강 문제풀이

다섯 층의 엔지니어링 — 메시지에서 조정까지

전체 30강 · 이 강의 36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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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36문항

Q01모델이란 무엇입니까?

에이전트

데이터 + 알고리즘입니다. 데이터가 무엇을 배울지를, 알고리즘이 어떻게 배울지를 정합니다.

Q02에이전트를 만드는 다섯 층의 엔지니어링은 무엇입니까?

에이전트

프롬프트(메시지 한 번) → 컨텍스트(영속적인 문서·메모리) → 하네스(가드레일과 반복 루프) → 도구·프로토콜(MCP 등으로 외부와 연결) → 오케스트레이션(여러 에이전트의 조정)까지,

판별 축이 하나씩 켜지는 순서로 쌓입니다.

Q03하네스는 다섯 층 중 어디에 놓입니까?

에이전트

세 번째 층입니다. 프롬프트·컨텍스트라는 재료 위에서, 도구·프로토콜과 오케스트레이션이라는 더 큰 구조 아래에서, 가드레일과 평가 루프로 에이전트의 행동을 통제하는 중간 층입니다.

Q04MCP는 무엇의 약자이고 CLI·API와 어떻게 갈립니까?

MCP

Model + Context + Protocol의 약자입니다.

CLI는 사람이 직접 명령을 치고, API는 정해진 요청·응답을 주고받지만, MCP는 에이전트가 스스로 판단해 등록된 도구를 호출하도록 표준화한 프로토콜입니다.

Q05랭체인에 랭그래프를 더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프레임워크

랭체인(LangChain)은 A→B→C의 선형 체인만 표현할 수 있는데, 실제 에이전트 작업에는 분기·재시도·되돌아감이 필요합니다.

랭그래프(LangGraph)는 이를 그래프(상태 기계)로 표현해 반복과 조건 분기를 다룰 수 있게 합니다.

Q06langchain↔벡터 DB, langgraph↔그래프 DB의 대응이 우연이 아닌 이유는 무엇입니까?

프레임워크

벡터 DB가 '유사도'를 다루는 자료구조이듯 랭체인도 선형적인 흐름(체인)을 다루고, 그래프 DB가 '관계·연결'을 다루듯 랭그래프도 분기와 순환이 있는 그래프 구조를 다루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모델과 실행 모델이 같은 형태로 짝을 이룬 것입니다.

Q07모델을 두 단어로 정의하면 무엇입니까? 그 둘은 각각 무엇을 정합니까?

스스로 확인

데이터 + 알고리즘입니다. 데이터가 무엇을 배울지를, 알고리즘이 어떻게 배울지를 정합니다.

Q08다섯 층의 이름과, 각 층이 다루는 것을 한 단어로 말할 수 있습니까?

스스로 확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메시지), 컨텍스트 엔지니어링(메모리), 하네스 엔지니어링(기계), 루프 엔지니어링(시스템), 그래프 엔지니어링(조정)입니다.

Q091층과 2층을 가르는 축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대화창(휘발)인가 파일(영속)인가입니다. 프롬프트는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컨텍스트는 md 파일로 남아 반복해 읽힙니다.

Q10가이드와 센서는 각각 몇 층의 산출물입니까?

스스로 확인

둘 다 3층(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산출물입니다. 가이드는 행동 전 방향 설정, 센서는 행동 후 결과 확인입니다.

Q114층과 5층의 차이를 화살표 모양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까?

스스로 확인

4층(루프)은 A→A→A처럼 선형으로 반복하는 화살표이고, 5층(그래프)은 분기·되돌아감이 있는 그물 모양 화살표입니다.

Q12'에이전트 = 모델 + 하네스'의 하네스와, 5단계 중 3단계의 하네스는 같습니까?

스스로 확인

같습니다. 3층(하네스 엔지니어링)이 바로 그 하네스를 만드는 층입니다.

Q13결과가 이상할 때 원인을 어떤 네 갈래로 나눕니까?

스스로 확인

모델(추론 자체), 컨텍스트(문서·메모리), 하네스(가드레일·도구), 스킬(재사용 패키지) 중 어디인지로 나눕니다.

Q14MCP를 세 단어로 풀어 쓰면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Model + Context + Protocol입니다.

Q15CLI와 MCP를 가르는 축은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사람이 부르는가, 에이전트가 부르는가입니다.

Q16local 스코프와 project 스코프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local은 이 컴퓨터의 내 계정 어디서나 유효하고, project는 이 프로젝트 폴더 안에서만(.mcp.json 에 기록되어 팀과 공유) 유효합니다.

Q17랭체인에 랭그래프를 더하는 네 가지 이유는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분기 처리, 재시도·자기수정, 상태 유지, 여러 에이전트 간 협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Q18체인과 그래프를 가르는 진짜 차이는 화살표 모양이 아니라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되돌아갈 수 있는가(순환·재시도 가능 여부)입니다.

Q19langchain과 langgraph가 각각 어느 DB와 짝이며, 왜 그렇습니까?

스스로 확인

langchain은 벡터 DB(유사도, 선형적 흐름), langgraph는 그래프 DB(관계, 분기와 순환)와 짝입니다. 데이터 모델과 실행 모델이 같은 형태를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Q20같은 데이터를 pgvector와 Neo4j에 두 번 넣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스스로 확인

유사도 질문(pgvector)과 관계 질문(Neo4j)이 서로 다른 질문이라, 각각 자기 강점의 저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Q21전략 문서와 하네스 문서는 각각 어떤 질문에 답합니까?

스스로 확인

전략 문서는 '무엇을 왜 하는가'에, 하네스 문서는 '어떻게 안전하게 실행하는가'에 답합니다.

Q22모델을 에이전트라고 생각하면 왜 틀렸습니까?

자주 하는 실수

에이전트는 모델 + 하네스입니다. 뇌와 몸입니다.

Q235단계를 다 올라가야 좋다고 생각하면 왜 틀렸습니까?

자주 하는 실수

하려는 일에 맞는 층에서 멈춰야 합니다. 과잉 설계는 복잡도만 삽니다.

Q24md 문서만 잔뜩 쓰면 하네스라고 생각하면 왜 틀렸습니까?

자주 하는 실수

문서는 가이드일 뿐입니다. 센서(테스트·린터·로그)가 있어야 3층이 완성됩니다.

Q25루프를 돌리면 알아서 좋아진다고 생각하면 왜 위험합니까?

자주 하는 실수

검증 없는 반복은 틀린 결과를 빠르게 많이 만들 뿐입니다.

Q26MCP는 API의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하면 왜 틀렸습니까?

자주 하는 실수

축이 다릅니다. API는 프로그램이, MCP는 에이전트가 씁니다.

Q27.mcp.json 에 넣었으니 연결된다고 생각하면 왜 틀렸습니까?

자주 하는 실수

그 머신에 실행 파일이 실제로 있어야 합니다(which로 확인).

Q28처음부터 랭그래프로 만들면 왜 과합니까?

자주 하는 실수

체인으로 만들고 되돌아가는 화살표가 필요해질 때 승격하는 것이 맞습니다.

Q29랭그래프가 랭체인의 상위 호환이라고 생각하면 왜 틀렸습니까?

자주 하는 실수

다른 축입니다. 선형이면 체인이 더 단순하고 빠릅니다.

Q30RAG 답이 이상하면 모델부터 교체하면 됩니까?

자주 하는 실수

아닙니다. 검색된 청크를 먼저 눈으로 봐야 합니다.

Q31스킬(Skill)이란 무엇입니까?

용어

지침 + 문서 + 스크립트 + 평가를 묶은 이식 가능한 재사용 단위입니다.

Q32외부 루프(Outer Loop)란 무엇입니까?

용어

빌드·테스트·벤치마크가 완료를 판정하는 바깥 루프입니다.

Q33Multi-hop Reasoning이란 무엇입니까?

용어

관계를 여러 걸음 따라가며 답을 구성하는 추론 방식입니다.

Q34폴리글랏 퍼시스턴스(27~28강 관점)란 무엇입니까?

용어

목적마다 다른 DB를 함께 쓰는 전략입니다(벡터 DB + 그래프 DB 등).

Q35시멘틱 라우터(Semantic Router)란 무엇입니까?

용어

질문의 의도를 판단해 처리 경로를 고르는 인바운드 어댑터(문지기)입니다.

Q36다섯 층의 엔지니어링이 순서대로 쌓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종합

판별 축이 하나씩 켜지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지(1) → 메모리(2) → 통제(3) → 반복(4) → 조정(5)으로, 앞 층이 뒷 층의 재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