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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 ·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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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기사의 시스템·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보안과 암호·관리·실기 내용을 개념의 경계와 실습으로 연결합니다.

29개 문서 · 5 · 관리및법규 · 22 / 29

21 · 정보보호 관리와 위험평가

지도 위치 : 5과목 · README 4장 ① 목표와 체계 층 (탑다운 1단계 — 모든 노트의 판단 기준) | 출제기준: 1. 정보보호 관리 > 1. 정보보호 관리 이해, 2. 정보보호 위험평가 | 이전: 20 해시함수와 MAC | 다음: 22 대책 구현 · 사고대응 · 인증제도 출제 빈도 : ⭐⭐ (회당 약 5.0문항 — 출제분석.md) · 변화 – (M1.1 관리 이해 ▼ 2.0→1.1, M1.2 위험평가 – 3.4→3.5) 세세항목 : 정보보호의 목적 및 특성 / 정보보호 관리의 개념 / 정보보호 전략 및 조직 / 위험분석 및 계획수립 / 정보자산 식별 및 분석 / 위험분석 및 평가

이 노트를 다 읽으면

  1. 보안 목표 여섯 가지(기밀성 · 무결성 · 가용성 · 인증성 · 부인방지 · 책임추적성)를 사례만 보고 고를 수 있다.
  2. 공격을 수동적 ↔ 능동적 으로 가르고, 왜 수동적 공격은 "탐지"보다 "예방"으로 막는지 설명할 수 있다.
  3. 정책 · 표준 · 지침 · 절차의 차이(강제인가 권고인가)와 CISO · CPO의 역할 경계를 말할 수 있다.
  4. 위험을 자산 · 위협 · 취약점 으로 분해하고, 각각의 정의를 형제 개념과 구별해 말할 수 있다.
  5. 위험분석 4가지 접근법 (기준선 · 비정형 · 상세 · 복합)과 정량적 · 정성적 기법 을 짝지을 수 있다.
  6. ALE = SLE × ARO, SLE = AV × EF 로 연간 예상 손실을 계산할 수 있다.
  7. 위험 처리 4가지(감소 · 회피 · 전가 · 수용)를 사례에 붙이고, 잔여위험 을 누가 어떻게 다루는지 말할 수 있다.

0. 이 노트의 판별 축

#축왼쪽 (0)오른쪽 (1)이 축으로 갈리는 것큰 축 (README 5장)
1데이터를 건드리는가수동적 공격 (엿봄)능동적 공격 (바꿈 · 막음)도청 · 트래픽 분석 ↔ 변조 · 재전송 · 위장 · DoS② 수동적 ↔ 능동적
2사람이 지키나 기술이 지키나관리적 (정책 · 조직 · 교육)기술적 (장비 · SW)정보보호 정책 · CISO ↔ 방화벽 · 암호화③ 관리적 ↔ 기술적
3원인인가 약점인가위협 (손실을 일으킬 잠재적 원인)취약점 (위협이 이용하는 약점)해커 · 화재 ↔ 미패치 · 약한 패스워드이 노트의 축
4넓고 얕게인가 좁고 깊게인가기준선 접근법 (체크리스트)상세 위험분석 (자산 · 위협 · 취약점 분석)비용 적음 · 획일적 ↔ 정확 · 비용 큼이 노트의 축
5무엇으로 재는가정성적 (등급 · 서술)정량적 (금액 · 확률)델파이 · 시나리오 ↔ ALE · 과거자료 분석정성적 ↔ 정량적 (파생)
6위험을 어디로 보내는가줄이거나 없앤다 (감소 · 회피)넘기거나 받아들인다 (전가 · 수용)암호화 · 사업 철수 ↔ 보험 · 미패치 결정위험 처리 네 가지 (파생)
7반드시 지키는가표준 · 절차 (강제)지침 (권고)"AES-128 이상" ↔ "가급적 ~ 권장"이 노트의 축

이 노트가 답하는 질문은 하나입니다. "무엇을, 얼마나, 왜 지키는가" . 다른 모든 노트의 기술(암호 · 방화벽 · 로그)은 이 노트의 마지막 단계인 "위험 처리 → 보호대책 선정" 에서 골라지는 부품입니다. 그래서 탑다운 1단계입니다. 다음 노트(22)는 고른 대책을 어떻게 구현하고 사고가 나면 어떻게 대응하는가 를 다룹니다.


1. 보안 목표 — 무엇을 지키는가 ⭐

1.1 여섯 가지 목표

README 4장의 CIA에 세 가지를 더하면 시험에 나오는 보안 목표(보안 서비스)가 모두 나옵니다.

목표정의 (유 + 종차)깨는 공격지키는 부품
기밀성 (Confidentiality)[보안 목표]인데, [ 허가되지 않은 자가 정보를 볼 수 없게 한다 ]는 점에서 바뀌지 않게 하는 무결성과 구별된다스니핑, 노트북 분실 · 도난암호화, 접근통제
무결성 (Integrity)[보안 목표]인데, [ 허가 없이 정보가 바뀌지 않았음을 보장한다 ]는 점에서 누가 보냈는지를 보장하는 인증성과 구별된다변조, 중간자 공격해시, MAC, 전자서명
가용성 (Availability)[보안 목표]인데, [ 허가된 사용자가 필요한 때에 쓸 수 있게 한다 ]는 점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을 제한하는 기밀성과 반대 방향의 요구다DoS, 랜섬웨어, 재해이중화, 백업, BCP
인증성 (Authenticity)[보안 목표]인데, [ 상대방 · 메시지 출처가 주장한 그대로임을 확인한다 ]는 점에서 내용 변경 여부만 보는 무결성과 구별된다신분 위장(masquerade), 스푸핑패스워드, 인증서, MAC
부인방지 (Non-repudiation)[보안 목표]인데, [ 송 · 수신 사실을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게 제3자에게 증명할 수 있다 ]는 점에서 통신 당사자끼리만 확인하는 인증성과 구별된다"나는 보낸 적 없다"전자서명(개인키), 타임스탬프
책임추적성 (Accountability)[보안 목표]인데, [ 행위를 한 주체를 사후에 추적해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한다 ]는 점에서 사전에 막는 접근통제와 구별된다로그 삭제, 계정 공유감사 로그, 개인별 계정

1.2 헷갈리는 짝

짝갈리는 지점함정
무결성 ↔ 인증성무엇이 바뀌었나 ↔ 누가 보냈나MAC은 둘 다 주지만 부인방지는 못 줌 (공유 비밀키라 송신자를 제3자에게 증명 불가)
인증성 ↔ 부인방지당사자끼리 확인 ↔ 제3자에게 증명부인방지는 개인키 전자서명 이어야 함. 앞으로 다시 만납니다 — 18번 노트
책임추적성 ↔ 부인방지시스템 내부 행위 추적(로그) ↔ 거래 사실 증명(서명)"로그 관리와 관련된 속성" = 책임추적성
가용성 ↔ 기밀성필요한 사람이 쓸 수 있나 ↔ 아무나 못 보나분실 · 도난 대비 암호화 = 기밀성 / 분실 대비 백업 = 가용성

⚠️ 이건 아닙니다 — "서비스가 느려져 이용할 수 없었다"는 무결성 침해가 아닙니다. 내용이 바뀐 것이 아니라 쓸 수 없게 된 것 이므로 가용성 침해입니다.

📝 기출 포인트 — "서비스 이용 불가 → 가용성", "송수신 사실 부인을 막는 속성 → 부인방지", "로그 관리와 관련된 속성 → 책임추적성", "분실 · 도난에 대비하는 속성 → 기밀성"처럼 사례 → 속성 을 고르는 문제가 매회 1문항 꼴. 보안 목표 정의 중 틀린 것을 고르는 유형에서는 인증성과 무결성의 정의를 바꿔 놓는 함정이 반복됩니다.


2. 공격의 분류 — 수동적 ↔ 능동적 ⭐

2.1 데이터를 건드리는가

구분수동적 공격 (Passive, 소극적)능동적 공격 (Active, 적극적)
정의[공격]인데, [ 데이터를 바꾸지 않고 엿보기만 한다 ]는 점에서 능동적 공격과 구별된다[공격]인데, [ 데이터를 바꾸거나 흐름을 막는다 ]는 점에서 수동적 공격과 구별된다
종류도청 (메시지 내용 공개, 스니핑), 트래픽 분석신분 위장 (masquerade), 재전송 (replay), 메시지 변조 , 서비스 거부 (DoS)
탐지어렵다 (흔적이 거의 없음)상대적으로 쉽다 (변화가 생김)
대응의 중심예방 — 암호화탐지 · 복구 — IDS, 무결성 검사, 백업
주로 깨는 목표기밀성무결성 · 인증성 · 가용성

트래픽 분석 — [수동적 공격]인데, [ 내용을 못 읽어도 통신 상대 · 빈도 · 길이 같은 패턴에서 정보를 추론한다 ]는 점에서 내용 자체를 읽는 도청과 구별된다.

⚠️ 반례 — "암호화했으니 수동적 공격은 다 막았다"는 틀립니다. 트래픽 분석은 암호문이어도 누가 누구와 언제 얼마나 통신했는지를 봅니다. 그래서 트래픽 분석은 "능동적 공격이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의 단골 정답입니다.

2.2 공격 목적으로 본 네 가지 (흐름 기준 분류)

흐름 공격무엇을 하나깨는 목표수동/능동예
가로채기 (Interception)중간에서 엿봄기밀성수동스니핑, 도청
가로막기 (Interruption)흐름을 끊음가용성능동DoS, 케이블 절단
변조 (Modification)내용을 바꿈무결성능동중간자 변조, 세션 하이재킹 후 조작
위조 (Fabrication)없는 메시지를 만들어 냄인증성 · 무결성능동위장 메시지, 재전송

📝 기출 포인트 — "능동적 공격이 아닌 것"(정답: 트래픽 분석 · 도청), "수동적 공격에 해당하는 것"(스니핑)을 고르는 유형이 2013년부터 2025년까지 꾸준히 반복. 최근에는 크랙 · 세션 하이재킹 · DoS · 변조 · 스니핑을 공격 목적(기밀성 · 무결성 · 가용성) 으로 분류하게 하는 변형이 나왔습니다. 위 2.2 표 한 장으로 둘 다 풀립니다.

앞으로 다시 만납니다 — 스니핑 · 스푸핑 · 세션 하이재킹의 실제 동작은 09번 노트, DoS는 08번 노트.


3. 정보보호 관리 — 정책 · 조직 · 관리체계

3.1 관리란 무엇인가

정보보호 관리 — [조직의 경영 활동]인데, [ 위험을 한 번 없애는 것이 아니라, 수용 가능한 수준으로 계속 유지하는 순환 과정 ]이라는 점에서 일회성 보안 솔루션 도입과 구별된다.

이 순환을 표준화한 것이 PDCA (ISO/IEC 27001 계열 관리체계의 기본 틀)입니다.

단계하는 일이 노트 · 다음 노트에서
Plan (수립)정책 수립, 범위 설정, 위험평가 , 대책 선정3, 4, 5, 6절
Do (실행)대책 구현 · 운영, 교육22번 노트
Check (점검)모니터링, 내부감사, 경영진 검토22번 노트
Act (개선)시정 · 개선 조치22번 노트

관리체계의 큰 흐름은 시험에 이렇게 나옵니다: 정책 수립 · 범위 설정 → 경영진 책임 · 조직 구성 → 위험관리(자산 식별 → 위험평가) → 대책 구현 → 사후관리(점검 · 개선) . 순서의 핵심은 "위험평가가 대책 선정보다 먼저" 입니다. 무엇이 위험한지 모르면 무엇을 살지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2 정책 문서의 계층 — 강제인가 권고인가

문서정의 (유 + 종차)강제성예
정책 (Policy)[최상위 보안 문서]인데, [ 경영진이 승인한 조직의 보안 목표 · 방향 · 책임 을 선언한다]는 점에서 구체적 방법을 적는 절차와 구별된다강제"모든 중요 정보는 암호화하여 보관한다"
표준 (Standard)[하위 문서]인데, [ 정책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따라야 할 구체적 기준 ]이라는 점에서 권고인 지침과 구별된다강제"암호 알고리즘은 AES-128 이상"
지침 (Guideline)[하위 문서]인데, [ 권장 사항 · 모범 사례 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무인 표준과 구별된다권고"가급적 패스워드 관리 도구를 사용할 것을 권장"
절차 (Procedure)[하위 문서]인데, [ 누가 · 언제 · 어떤 순서로 하는지 단계별 작업 방법 ]을 적는다는 점에서 기준만 정하는 표준과 구별된다강제"퇴사자 계정 삭제 절차: ① 인사팀 통보 ② …"

⚠️ 우리말 법령 · 고시에서는 "지침"이 강제력이 있는 문서 이름으로 쓰이기도 합니다(예: ○○ 보호지침). 시험의 정책 계층 문제 에서 Guideline은 "권고"로 기억하세요.

정보보호 정책에 들어가야 할 것 : 목적과 범위, 보안 목표, 조직 · 역할 · 책임, 적용 대상, 위반 시 조치, 검토 주기. 정책은 최고경영자(경영진)의 승인 을 받고 전 임직원(관련 외부자 포함)에게 공표 해야 하며, 연 1회 이상 등 정기적으로 검토합니다.

💡 비유(기억 보조) — 정책은 헌법, 표준은 법률, 지침은 권고문, 절차는 업무 매뉴얼.

3.3 조직과 역할

역할하는 일경계
경영진 (최고경영자)정책 승인, 자원(예산 · 인력) 할당, 수용 가능한 위험수준 승인 , 최종 책임보안의 최종 책임 은 위임되지 않음
정보보호위원회주요 정책 · 투자 · 위험 처리 결정을 심의 · 의결실무 조직이 아니라 의사결정 기구
CISO (정보보호 최고책임자)정보보호 계획 수립 · 시행, 위험 식별 · 평가, 대책 마련, 교육 · 훈련, 이사회 보고정보(시스템) 전체의 보안 총괄
CPO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개인정보 보호 계획, 처리 실태 조사, 불만 처리 · 피해 구제, 내부통제,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립 , 파기개인정보 에 한정
정보보호 실무조직 · 관리자대책 운영, 점검, 로그 검토경영진이 아니라 실행자
자산 소유자 / 관리자 / 사용자소유자(Owner): 자산 등급 결정 · 접근 승인 / 관리자(Custodian): 백업 · 운영 / 사용자: 규정 준수등급을 정하는 사람은 관리자가 아니라 소유자

앞으로 다시 만납니다 — CISO 지정 · 신고 의무와 자격요건은 23번 노트(정보통신망법), CPO 지정 기준과 자격요건은 24번 노트(개인정보보호법).

OECD 정보보호 가이드라인 (2002) — 정보시스템 ·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9개 원칙: 인식, 책임, 대응, 윤리, 민주성, 위험평가, 보안 설계와 이행, 보안 관리, 재평가 . (개인정보 보호의 OECD 8원칙과 다른 문서입니다 — 24번 노트.)

📝 기출 포인트 — ① 정보보호 정책에 포함될 항목 / 아닌 것 , ② 정책 문서 구성(정책 · 표준 · 지침 · 절차), ③ CISO 업무와 CPO 업무 구분(2025년 출제), ④ 조직 구성원별 책임(자산 등급은 누가 정하나), ⑤ PDCA 단계와 활동 짝짓기, ⑥ 관리체계 수립 단계 순서. 정책 · 조직 설명 중 틀린 것 을 고르게 할 때는 "정책은 정보보호 담당자가 승인한다"(❌ 경영진 승인)가 흔한 오답 보기입니다.


4. 위험의 구성요소 — 자산 · 위협 · 취약점 ⭐

4.1 용어의 정의

위험평가 문제의 절반은 용어 정의 입니다. 정의끼리의 경계를 정확히 잡으세요.

용어정의 (유 + 종차)예
자산 (Asset)[보호 대상]인데, [ 조직에 가치가 있어 보호해야 하는 것 ]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비품과 구별된다 (정보 · SW · HW · 서비스 · 인력 · 문서 · 시설)고객 DB, 웹 서버, 핵심 인력
위협 (Threat)[위험 요소]인데, [ 자산에 손실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적 원인 · 사건 ]이라는 점에서 자산 내부의 약점인 취약점과 구별된다해커, 악성코드, 화재, 내부자 실수
취약점 (Vulnerability)[위험 요소]인데, [ 위협이 이용할 수 있는 자산의 약점 · 보호대책의 부재 ]라는 점에서 바깥의 원인인 위협과 구별된다미패치, 약한 패스워드, 출입통제 부재
위험 (Risk)[평가 대상]인데, [ 위협이 취약점을 이용해 자산에 손실을 일으킬 가능성과 그 영향의 조합 ]이라는 점에서 이미 일어난 사고와 구별된다"미패치 웹서버가 공격당해 고객정보가 유출될 가능성"
영향 (Impact)[위험의 크기 요소]인데, [ 사고가 났을 때의 손실 규모 ]라는 점에서 일어날 확률인 가능성과 구별된다과징금, 매출 손실, 신뢰 하락
보호대책 (Safeguard · Control)[위험 대응 수단]인데, [ 위협 · 취약점 · 영향을 줄이는 조치 ]라는 점에서 위험 그 자체와 구별된다패치, 방화벽, 교육, 보험
잔여위험 (Residual risk)[위험]인데, [ 보호대책을 적용한 뒤에도 남는 위험 ]이라는 점에서 처리 전 위험과 구별된다패치 후에도 남는 제로데이 위험

4.2 셋의 관계

                   위협 (원인: 해커·화재·실수)
                     │  이용한다
                     ▼
   자산 (가치) ◀── 취약점 (약점: 미패치·설정 오류)
     │
     ▼
   위험 = f(자산 가치, 위협, 취약점)   ── 대책 ──▶ 잔여위험 ── 수용 가능 수준(DoA) 이하인가?

🔍 읽는 포인트 : 셋 중 하나라도 0에 가까우면 위험이 작습니다 . 가치 없는 자산, 위협이 닿지 않는 자산, 약점이 없는 자산은 위험이 낮습니다. 그래서 위험은 "곱" 의 감각으로 기억하세요 (교재에 따라 점수의 합으로 계산하기도 합니다).

⚠️ 반례 — "해커가 많다(위협이 크다)" 만으로 위험이 크다고 할 수 없습니다. 취약점이 없거나 자산 가치가 낮으면 위험은 작습니다. 반대로 "취약점 = 위협"은 가장 흔한 오답입니다. 취약점은 내 쪽의 약점 , 위협은 바깥의 원인 입니다.

💡 비유(마지막에) — 집(자산)에 도둑(위협)이 있어도 문이 잠겨 있으면(취약점 없음) 털리지 않습니다. 문이 열려 있는(취약점) 빈 창고(가치 없음)도 걱정할 이유가 적습니다.

4.3 정보자산 식별과 가치평가

  1. 식별 : 자산 목록 작성, 자산 그룹화(같은 특성의 자산 묶기), 소유자 · 관리자 지정 .
  2. 가치(중요도) 평가 : 각 자산이 기밀성 · 무결성 · 가용성 을 잃었을 때의 영향을 등급(예: 상 · 중 · 하 또는 1~3점)으로 매기고, 합 또는 최댓값으로 자산 중요도 를 정합니다. 법적 요구사항(개인정보 포함 여부)도 반영합니다.
  3. 현황 · 흐름 분석 : 서비스 · 업무 흐름도, 개인정보 흐름도를 그려 어디로 정보가 흐르는지 파악합니다.

⚠️ 자산 식별 범위는 정보시스템만이 아닙니다 . 문서 · 인력 · 물리적 시설 · 외부 위탁 서비스도 포함합니다. "위험분석의 자산 식별은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로 한정한다"는 틀린 보기입니다.

📝 기출 포인트 — 위험 구성요소(자산 · 위협 · 취약점)가 아닌 것 고르기(예: "보안 정책", "발생 결과"를 끼워 넣음), 위협 · 취약점 정의 바꿔치기, CIA 기반 자산 중요도 평가 , "자산 가치평가 범위" 설명 중 틀린 것이 반복 출제. 2024년에는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잠재적 원인 = 위협"을 직접 묻는 문항이 나왔습니다.


5. 위험분석 — 접근법과 기법 ⭐⭐

5.1 네 가지 접근법 — 범위와 깊이

이 분류는 ISO/IEC TR 13335(GMITS)의 위험분석 전략에서 온 것입니다.

접근법정의 (유 + 종차)장점단점
기준선 접근법 (Baseline)[위험분석 전략]인데, [ 모든 시스템에 표준화된 보호대책(체크리스트)을 일괄 적용 한다]는 점에서 자산별로 분석하는 상세 위험분석과 구별된다시간 · 비용 적음, 빠름조직 특성 미반영 → 과보호 또는 과소보호 , 변화 대응 어려움
비정형 접근법 (Informal)[위험분석 전략]인데, [ 구조화된 방법 없이 전문가의 경험 · 지식 으로 분석한다]는 점에서 정해진 절차를 따르는 상세 위험분석과 구별된다빠르고 비용 적음, 작은 조직에 적합전문가 주관에 의존 , 위험을 놓칠 수 있음, 담당자가 바뀌면 일관성 없음
상세 위험분석 (Detailed)[위험분석 전략]인데, [ 자산 식별 · 가치평가 → 위협 평가 → 취약점 평가 → 위험 산정 을 체계적으로 수행한다]는 점에서 체크리스트를 대는 기준선과 구별된다정확, 조직에 맞는 대책시간 · 비용 · 전문 인력 많이 듦
복합 접근법 (Combined)[위험분석 전략]인데, [ 먼저 고위험 · 중요 시스템을 골라 상세 분석하고, 나머지는 기준선 으로 처리한다]는 점에서 한 방법만 쓰는 접근법과 구별된다비용 대비 효과 좋음, 자원을 중요한 곳에 집중고위험 시스템을 잘못 고르면 낭비 · 누락

💡 축 4로 기억: 기준선 = 넓고 얕게 , 상세 = 좁고 깊게 , 복합 = 중요한 곳만 깊게 , 비정형 = 사람 머릿속으로 .

5.2 정량적 위험분석 — 돈과 확률로

정량적 위험분석 — [위험분석 기법]인데, [ 자산 가치와 손실을 금액으로, 발생 가능성을 빈도 · 확률로 수치화 한다]는 점에서 등급 · 서술로 평가하는 정성적 분석과 구별된다.

SLE (단일 예상 손실)  = AV (자산 가치) × EF (노출 계수: 한 번 사고 시 손실 비율, 0~1)
ALE (연간 예상 손실)  = SLE × ARO (연간 발생률: 1년에 몇 번 일어나는가)

예) 고객 DB 가치 10억 원, 유출 1회 시 가치의 40% 손실, 4년에 한 번 꼴로 발생
    SLE = 10억 × 0.4 = 4억 원
    ARO = 1/4 = 0.25
    ALE = 4억 × 0.25 = 1억 원/년
    → 연간 비용 3천만 원짜리 대책이 ARO를 0.05로 낮춘다면
      새 ALE = 4억 × 0.05 = 2천만 원, 줄어든 손실 8천만 원 > 대책 비용 3천만 원 → 도입 타당

🔍 읽는 포인트 : EF는 비율(0~1) , ARO는 횟수(1년 기준) 입니다. "10년에 한 번"은 ARO = 0.1. 대책의 가치 = (도입 전 ALE − 도입 후 ALE) − 연간 대책 비용 . 이 비교가 정량적 분석의 최대 장점인 비용 · 효과 분석 입니다.

정량적 기법핵심구별 포인트
과거자료 분석법과거 사고 기록으로 발생 빈도를 추정자료가 많을수록 정확 . 과거에 없던 위협은 못 다룸
수학공식 접근법위협 발생 빈도를 공식(ALE 등)으로 계산기대 손실을 계산식으로 산출
확률분포법미지의 사건을 확률분포(최저 · 보통 · 최고)로 추정자료가 부족할 때 추정 범위 로 계산, 정확도는 낮음

5.3 정성적 위험분석 — 등급과 판단으로

정성적 위험분석 — [위험분석 기법]인데, [ 손실과 가능성을 상 · 중 · 하 같은 등급이나 서술로 평가 한다]는 점에서 금액으로 계산하는 정량적 분석과 구별된다.

정성적 기법핵심구별 포인트
델파이법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익명 · 반복 설문 으로 모아 합의 도출 (중재자가 결과를 정리해 다시 돌림)짧은 시간에 도출, 그러나 전문가 주관 에 따른 정확도 한계
시나리오법"이런 위협이 이런 경로로 일어난다면" 하는 가정(시나리오) 으로 결과를 추정적은 정보로도 가능, 발생 가능성 판단의 정확도 낮음
순위결정법위협 · 대책 등의 항목을 비교 · 우선순위 로 매김빠르고 쉬움, 정확도 낮음
퍼지행렬법자산 · 위협 · 보안 체계를 퍼지(애매한) 언어 값 으로 표현해 행렬로 평가정성 값을 수학적으로 다루는 방식

⚠️ 델파이법 = 정성적 입니다. "정량적 위험분석 기법이 아닌 것"의 단골 정답이 델파이입니다. 반대로 "과거자료 분석법"은 정량적입니다.

5.4 정량 ↔ 정성 비교

구분정량적정성적
결과금액(ALE)등급 · 순위 · 서술
장점객관적, 비용 · 효과 분석 가능 , 의사결정 근거 명확빠르고 쉬움, 금액화하기 어려운 자산(평판 등) 도 평가
단점계산 복잡, 시간 · 노력 많음 , 정확한 수치 자료 확보 어려움주관적 , 비용 · 효과 분석 어려움, 결과 비교 곤란
대표 기법과거자료 분석법, 수학공식 접근법, 확률분포법, ALE델파이법, 시나리오법, 순위결정법, 퍼지행렬법

자동화 위험분석 도구 (CRAMM 등) — 도구가 질문 · 계산을 대신해 주지만, 입력 자료와 결과 해석은 여전히 사람의 몫입니다. "도구를 쓰면 전문가가 필요 없다"는 틀린 보기입니다.

📝 기출 포인트 — M1.2에서 가장 많이 반복 되는 곳. ① 정량/정성 기법 짝짓기 (델파이 · 시나리오 · 순위결정 = 정성, 과거자료 · 수학공식 · 확률분포 = 정량), ② 정량적 분석의 장점 · 단점이 아닌 것 , ③ 델파이법 특징(익명 · 반복 · 중재자, 2025년 출제), ④ 기준선 접근법 장단점(2022 · 2024 · 2025년 연속 출제), ⑤ ALE · SLE · EF 계산 요소. 계산 문제는 숫자가 단순하므로 공식 두 줄만 정확히.


6. 위험 처리와 잔여위험 ⭐

6.1 위험관리 절차 — 계획에서 수용까지

KISA 위험평가 가이드와 ISMS-P 인증기준의 "위험 관리" 흐름을 시험용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위험관리 계획 수립 (방법론·범위·일정·인력·예산, 경영진 승인)
② 정보자산 식별 · 가치(중요도) 평가
③ 위협 평가 · 취약점 평가 (기존 보호대책도 점검)
④ 위험도 산정 → 위험 목록
⑤ 수용 가능한 위험수준(DoA, Degree of Assurance) 결정 — 경영진 승인
⑥ DoA 초과 위험에 대한 처리 전략 선택 (감소·회피·전가·수용)
⑦ 보호대책 선정 · 우선순위 · 이행계획(일정·예산·담당)
⑧ 잔여위험 평가 → 경영진 보고 · 승인
⑨ 모니터링 · 재평가 (최소 연 1회, 중대한 변화 시 수시)

🔍 읽는 포인트 : ⑤ DoA를 경영진이 승인 한다는 점, ⑨ 연 1회 이상 정기 위험평가(ISMS-P 기준)가 시험 포인트입니다. 2024년에 "위험평가 수행 주기 = 연 1회"가 출제되었습니다.

6.2 위험 처리 네 가지

전략정의 (유 + 종차)사례헷갈리는 짝
위험 감소 (Reduction · Mitigation)[위험 처리]인데, [ 보호대책을 도입해 가능성이나 영향을 낮춘다 ]는 점에서 위험을 다른 곳으로 보내는 전가와 구별된다암호화 도입, 패치, 방화벽, 교육대부분의 기술적 대책이 여기
위험 회피 (Avoidance)[위험 처리]인데, [ 위험을 낳는 업무 · 자산 · 프로세스 자체를 포기 · 중단 한다]는 점에서 대책을 붙이는 감소와 구별된다해당 서비스 철수, 위험한 자산 폐기, 주민번호 수집 중단"포기 · 제거 · 중단"이 보이면 회피
위험 전가 (Transfer)[위험 처리]인데, [ 위험(주로 금전적 손실)을 제3자에게 넘긴다 ]는 점에서 스스로 줄이는 감소와 구별된다보험 가입 , 외주 계약(책임 조항)보험 = 전가 (감소 아님)
위험 수용 (Acceptance)[위험 처리]인데, [ 위험을 인지한 채 그대로 받아들인다 ]는 점에서 위험을 모르고 방치하는 것과 구별된다DoA보다 낮은 위험, 대책 비용 > 기대 손실 , EOS 제품 미패치 결정 후 경영진 승인수용도 문서화 · 승인 이 필요

⚠️ 반례 두 가지

  • 보험은 사고 확률을 낮추지 않습니다. 손실을 넘길 뿐 이므로 감소가 아니라 전가 입니다.
  • 위험 전가로 책임까지 넘어가지는 않습니다. 외주를 줘도 개인정보 유출의 법적 책임(위탁자 관리 · 감독 의무)은 남습니다. 앞으로 다시 만납니다 — 24번 노트.

💡 비유(마지막에) — 빙판길에서: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는다(감소), 외출하지 않는다(회피), 상해보험에 든다(전가), 조심해서 그냥 걷는다(수용).

6.3 잔여위험

잔여위험 — [위험]인데, [ 대책을 적용한 뒤에도 남는 위험 ]이라는 점에서 처리 전 위험과 구별된다. 위험은 0이 될 수 없으므로 잔여위험은 반드시 생깁니다.

  • 잔여위험이 DoA 이하 면 → 경영진이 공식적으로 수용(승인) 하고 문서화합니다.
  • 잔여위험이 DoA 초과 면 → 추가 대책(다시 처리 전략 선택)을 세웁니다.
  • 잔여위험은 모니터링 대상 입니다. 환경이 바뀌면 다시 평가합니다.

📝 기출 포인트 — 위험 전가 = 보험 이 M1.2 최다 출제(7회 이상). "사업 포기 · 자산 제거 = 회피", "암호화 도입 = 감소", "위험도가 허용 수준보다 낮음 = 수용", "EOS 제품 미패치 결정 = 수용"(2024년) 순으로 반복. 2025년에는 잔여위험의 처리 (경영진 승인 · 수용)가 나왔습니다. 위험관리 절차 순서 배열 문제도 대비하세요(계획 → 자산 → 위협 · 취약점 → 위험 산정 → 처리 → 잔여위험).


7. 실기 연결

실기 출제기준 4. 위험분석 및 정보보호대책 수립 이 이 노트와 그대로 겹칩니다.

실기 수행준거이 노트의 어디필답형에서 묻히는 방식
4.1 IT 자산 위협 분석하기 (자산 현황 파악, 서버 · 네트워크 · 보안장비의 위협 식별, 법적 준거성 위험 식별)4절"위험의 3요소를 쓰고 각각 정의하시오", "위협과 취약점의 차이"
4.2 정보자산 위협 · 취약점 분석 정리 (H/W · S/W · 정보자산의 중요도 · 위협 · 취약점)4.3CIA 기반 중요도 표 채우기
4.3 위험평가하기 (위험도 산정, 목표 위험수준 초과 위험 식별 )5, 6.1ALE 계산, DoA 개념 서술
4.4 대책 선정 · 이행계획 (처리 전략: 감소 · 회피 · 전가 · 수용, 우선순위 · 일정 · 예산)6.2사례를 주고 처리 전략 이름 쓰기, 이행계획 항목

서술형 답안에 들어가야 할 핵심어

  • 위험: " 위협 이 취약점 을 이용하여 자산 에 손실을 일으킬 가능성 (과 그 영향 )"
  • 상세 위험분석: "자산 식별 · 가치평가, 위협 평가, 취약점 평가를 거쳐 위험을 산정" / 단점: "시간과 비용, 전문 인력"
  • 기준선 접근법: "표준화된 보호대책(체크리스트)을 일괄 적용" / 단점: "조직 특성 미반영, 과보호 · 과소보호"
  • 정량적: "ALE = SLE × ARO, SLE = 자산가치 × 노출계수" / 장점: "비용 · 효과 분석"
  • 잔여위험: "대책 적용 후 남은 위험, 수용 가능 수준 이하이면 경영진 승인"

점검 관점 예시 — 위험평가 결과표

자산          C  I  A  중요도 | 위협                 | 취약점              | 위험도 | DoA | 처리
고객 DB 서버   3  3  3   9    | 외부 SQL Injection   | 입력값 검증 미흡     |  상    | 중  | 감소(시큐어코딩·WAF)
결제 대행 연동  2  3  3   8    | 대행사 장애          | 단일 회선            |  중    | 중  | 수용(경영진 승인)
EOS 그룹웨어   2  2  2   6    | 공개 취약점 악용      | 패치 미지원          |  상    | 중  | 회피(서비스 교체)

🔍 읽는 포인트 : 위험도 > DoA인 행만 감소 · 회피 · 전가 대상입니다. 위험도 ≤ DoA면 수용하고 승인 기록 을 남깁니다. 필답형에서 "어떤 위험을 먼저 처리하는가"를 물으면 위험도가 높고 DoA를 초과하는 것부터 라고 답합니다.


8. 확인 문제

문제 1. 다음 중 능동적 공격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재전송(Replay) ② 신분 위장(Masquerade) ③ 트래픽 분석 ④ 메시지 변조

문제 2. 온라인 쇼핑몰 운영사가 "결제 내역을 고객이 나중에 부인하지 못하도록" 하려 한다. 가장 적합한 보안 목표와 기술의 짝은? ① 무결성 — 해시 ② 부인방지 — 개인키 기반 전자서명 ③ 인증성 — MAC ④ 책임추적성 — 감사 로그

문제 3. 위험분석 접근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기준선 접근법은 자산별 위협 · 취약점을 분석하므로 조직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한다. ② 비정형 접근법은 정해진 절차를 따르므로 담당자가 바뀌어도 결과가 일관된다. ③ 상세 위험분석은 정확하지만 시간 · 비용 · 전문 인력이 많이 든다. ④ 복합 접근법은 모든 시스템에 상세 위험분석을 적용한다.

문제 4. 다음 중 정성적 위험분석 기법만 묶은 것은? ① 델파이법, 시나리오법, 순위결정법 ② 과거자료 분석법, 델파이법, 확률분포법 ③ 수학공식 접근법, 퍼지행렬법, 시나리오법 ④ 과거자료 분석법, 수학공식 접근법, 확률분포법

문제 5. 자산 가치 5억 원인 서버가 화재 시 가치의 60%를 잃고, 화재는 20년에 한 번 일어난다고 한다. ALE는? ① 300만 원 ② 1,500만 원 ③ 3억 원 ④ 6억 원

문제 6. 다음 사례와 위험 처리 전략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① 개인정보 유출 배상책임보험 가입 — 위험 전가 ② 수익이 적고 취약한 레거시 서비스를 종료 — 위험 회피 ③ 웹 서버에 WAF 도입 — 위험 감소 ④ 패치가 불가능한 EOS 장비를 위험을 인지한 채 경영진 승인하에 계속 사용 — 위험 회피

문제 7. 정보보호 정책 문서 체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지침(Guideline)은 반드시 따라야 하는 의무 사항이다. ② 표준(Standard)은 정책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강제적인 기준이다. ③ 정책은 정보보호 실무 담당자가 승인하면 효력이 생긴다. ④ 절차는 조직의 보안 방향과 목표를 선언하는 최상위 문서다.

정답과 해설

번호정답해설 (판별 축으로)
1③축 1. 트래픽 분석은 데이터를 바꾸지 않고 패턴만 엿보는 수동적 공격. 나머지는 데이터를 바꾸거나 만들어 냄
2②"제3자에게 증명"이 필요하면 부인방지 → 개인키 로만 만들 수 있는 전자서명. ③ MAC은 공유키라 부인방지 불가, ④ 로그는 시스템 내부 추적용
3③축 4. ①은 상세 위험분석 설명, ②는 비정형이 주관 의존 이라 일관성이 없음, ④ 복합은 중요 시스템만 상세
4①축 5. 과거자료 · 수학공식 · 확률분포는 정량 . 델파이 · 시나리오 · 순위결정 · 퍼지행렬은 정성
5②SLE = 5억 × 0.6 = 3억, ARO = 1/20 = 0.05, ALE = 3억 × 0.05 = 1,500만 원. ③은 SLE를 ALE로 착각한 오답
6④축 6. 업무를 계속하며 위험을 인지하고 받아들인 것 은 수용 . 회피는 업무 · 자산을 포기하는 것
7②축 7. 지침은 권고 , 정책 승인은 경영진 , 방향 선언은 정책 이고 절차는 단계별 작업 방법

부록 A. 스스로 확인하기

#질문답이 있는 곳
1인증성과 부인방지는 무엇으로 갈리는가? MAC이 부인방지를 못 주는 이유는?1.1, 1.2
2"로그 관리"와 관련된 보안 목표는?1.2
3트래픽 분석이 암호화로 막히지 않는 이유는?2.1
4가로채기 · 가로막기 · 변조 · 위조는 각각 어떤 보안 목표를 깨는가?2.2
5표준과 지침의 차이는? 정책을 승인하는 주체는?3.2
6자산 등급을 정하는 것은 소유자인가 관리자인가? CISO와 CPO의 범위 차이는?3.3
7위협과 취약점을 한 문장씩으로 정의하면?4.1
8위협이 커도 위험이 작을 수 있는 경우는?4.2
9기준선 접근법의 장점 하나, 단점 하나는? 복합 접근법은 무엇을 먼저 고르는가?5.1
10ALE, SLE, EF, ARO의 관계식은?5.2
11델파이법의 세 가지 특징은? 정성인가 정량인가?5.3
12보험 가입은 감소인가 전가인가? 이유는?6.2
13DoA는 누가 승인하는가? 잔여위험이 DoA 이하이면 어떻게 하는가?6.1, 6.3

부록 B. 자주 하는 실수 · 함정

실수바로잡기
"MAC으로 부인방지가 된다"❌ MAC은 공유 비밀키 → 송신자를 제3자에게 증명 못 함. 부인방지는 전자서명
"암호화하면 수동적 공격은 모두 막힌다"❌ 트래픽 분석 은 암호문으로도 가능
"취약점 = 위협"❌ 취약점은 내 약점 , 위협은 바깥의 원인
"지침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정책 계층 문제에서 Guideline은 권고 . 강제는 표준 · 절차
"델파이법은 전문가가 숫자를 내므로 정량적"❌ 델파이는 정성적
"보험은 위험을 줄이므로 감소"❌ 손실을 넘기는 전가
"위험 수용 = 아무것도 안 하고 방치"⚠️ 수용은 인지 · 문서화 · 경영진 승인 이 따르는 결정
"기준선 접근법은 정확하지만 비싸다"❌ 그건 상세 위험분석 . 기준선은 싸고 빠르지만 획일적
"ARO = 10년에 한 번이면 10"❌ 0.1 (연간 발생 횟수)
"위험평가가 끝나면 위험은 0이 된다"❌ 항상 잔여위험 이 남음 → 수용 · 모니터링
"OECD 9원칙 = OECD 8원칙"⚠️ 9원칙은 정보보호 가이드라인 , 8원칙은 개인정보 보호 (24번 노트)

부록 C. AI · NotebookLM 복습 프롬프트

이 21번 노트만 근거로 4지선다 6문제를 내줘. 비전공자 기준으로.
"보안 목표 사례 판별", "수동적/능동적 공격", "위험 구성요소 정의", "기준선·상세·복합 접근법",
"정량/정성 기법 짝짓기", "ALE 계산", "위험 처리 4가지"를 고르게 포함해줘.
내가 답하면 채점하고, 틀린 보기가 왜 틀렸는지 노트의 판별 축 번호와 절 번호를 근거로 설명해줘.
노트에 없는 내용은 "노트에 없음"이라고 표시해줘.